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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

고객여러분기대즐거움으로 바뀌는 곳..
비즈니스 미팅, 가족외식, 친구 모임에서 대규모 파티는 물론 일상의 점심식사까지 곰마루에 오시면 늘 큰 기쁨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곰마루는 차분하고 격조있는 분위기로 각종 모임의 성격에 맞게 항상준비하고 있습니다.

평가항목 대기 맞이 안내 주문 업무 음식수준 계산 배웅 관리 및 복장 체험 총점 100점 환산
귀 업소 점수 6 12 5 14 24 14 11 9 54 149 92.0
만점 6 12 9 18 24 15 12 9 60 165 100
전체평균점수 4.4 9.0 5.4 11.6 16.2 12.1 8.3 6.5 45.7 119.4 73.8
평가항목 비 고
대기 현관 앞에서 서서 기다리고 있었음. 들어서자마자 맞이함.
맞이 직원 한 명이 현관부터 안내함(“2층으로 올라가세요.” 하고 같이 올라가서 방을 알려줌.)
미소를 지으며 밝은 표정으로 맞이함.
안내 도착 약 10분 전에 전화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알아본 듯 바로 안내함. 빈 룸으로 안내하였으나 좌석에 대한 의사는 확인하지 않았음. (4인실로 적절히 배치)
주문 메뉴는 미리 한정식 2인분을 전화로 문의하고 주문함.
메뉴설명은 따로 없고, 문의 시 설명하여줌.
주문을 확인하여 말해줌. 공손한 말투와 얌전한 자세로 “네, 알겠습니다.” 라고 마무리함.
업무 음식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매우 좋았음.
식재료들은 대체로 신선함.
한식코스종류로 특선점심과 나머지는 2만원, 3만원, 4만원대로 됨. 후식은 메뉴에는 없었고 직접 내어줌(자연색의 노란색 식혜가 인상적임)
한정식 코스 2인분을 시켜 아이들 둘과 총 4명이 식사했음에도 아주 넉넉했음.
음식의 데커레이션도 신경을 많이 쓴 듯 보임.(특히, 마지막에 단감이 마치 예술 작품처럼 예쁜 모양으로 나온 것이 인상적이었음.)
계산 특별히 결제수단에 대한 확인은 없었음.
카드를 받을 땐 두 손으로 공손히 받음.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함.
배웅 미소를 지으며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라고 인사함.
관리 및 복장용모 외국어 메뉴판은 없으며 국내용 메뉴판에는 이름만 있고 사진은 없음.
입간판이 깨끗이 잘 되어있음.
4계단 정도 나무계단을 올라가야하는데 양 옆에 은은한 능이 있어 분위기가 있음.
비상구 표시가 있음.
상위에는 냅킨만 있고 나머지 물풀들은 인원에 따라 적절히 지급됨.
약간 쌀쌀했는데 방에 들어가니까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내부 공기도 신선함.
룸인데 좌식용 의자가 있었음. 아주 편안함.
화장실은 깨끗하며 액자로 예쁘게 꾸며져 있음.
세면기 또한 깨끗함(로션 등 화장용품도 바두니에 담겨있었음.)
옷걸이는 룸마다 비치되어 있음.

평 가 총 평

예쁘게 개량한복을 잘 차려입은 직원이 입구부터 친절히 맞아주고, 2층 방가지 잘 안내하여주었음.
메뉴구성도 잘 되어있었고 맛도 아주 좋았음.
식사 사이 음식을 제고하면서 비운 반찬들은 곧 채워줘 달리 요구할 필요가 없도록 함.
주가적인 서비스(식사가 끝날 무렵 호박죽을 부탁) 요구해도 친절히 처리함.
건물도 이색적이었음.(1층은 일반손님들이 점심특선을 먹을 수 있도록 의자로 되어있고, 2층은 룸(4인용, 단채용 등)으로 되어있어 가족들이 오붓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
내부인테리어는 룸마다 병풍을 둘러 한국적이었음. 특히, 방에 베란다가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음(안쪽 문을 열어놓고 베란다에 화분들을 가득 채워둠.)
처음 룸에 들어가자마자 반 쯤 열린 문사이로 예쁜 꽃들과 식물들이 보여 매우 기분이 좋았음.